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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취약계층 女청소년에 희망의 ‘핑크 박스’ 후원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4/30 [16:15]

롯데건설, 취약계층 女청소년에 희망의 ‘핑크 박스’ 후원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1/04/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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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라아-김혜은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 29일 서울 관악구 소재 적십자 남부봉사관에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핑크 박스후원식을 가졌다.

 

3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해당 후원식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그 3배를 지원하는 매칭그랜트봉사기금으로 마련 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후원 활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롯데건설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준비한 '핑크 박스'10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을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에코 파우치와 여성용품, 응원의 메시지 카드를 담아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핑크 박스 후원을 지속해 나가게 됐다"라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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