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

두산건설, 독창적인 정체성이 빛나는 브랜드 패턴 개발

이동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4:55]

두산건설, 독창적인 정체성이 빛나는 브랜드 패턴 개발

이동로 기자 | 입력 : 2024/06/24 [14:55]

[시사코리아=이동로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최근 We’ve의 5가지 키워드를 재정립하며, 두산건설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두산건설의 브랜드 We’ve와 Zenith의 B.I(Brand Identity)를 담은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 We’ve와 Zenith의 패턴화 과정     ©두산건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최근 We’ve의 5가지 키워드를 재정립하며, 두산건설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두산건설의 브랜드 We’ve와 Zenith의 B.I(Brand Identity)를 담은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패턴은 건축물만 아니라 자사 브로셔와 지난 4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의 트로피 및 장식물 등에도 반영하며 두산건설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표현해 나가고 있다.

 

▲ We’ve와 Zenith의 패턴화 과정     ©두산건설

 

 

이번에 개발된 패턴은 건축물만 아니라 자사 브로셔와 지난 4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의 트로피 및 장식물 등에도 반영하며 두산건설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표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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