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 개최

주요 동남아 국가 현지유통업체, 수・출입 전문가 초청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17:39]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 개최

주요 동남아 국가 현지유통업체, 수・출입 전문가 초청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4/05/27 [17:39]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6월 26일(수)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건강기능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건기식협회)와 식품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해썹인증원이 협력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주요 동남아 국가의 현지 유통업체와 수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남아 현지유통업체(해외 바이어)와 수출희망업체 간 1:1 수출상담▲동남아 수출 관련 주제로 수・출입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참고로 지난 2월 27일 해썹인증원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건기식협회 :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책 연구 및 규제 개선 활동, 회원사의 사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동남아 진출 확대 및 수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건강식품업계의 안전관리 강화, 수출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해썹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사전등록을 하고 참석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담당 부서(미래전략사업발굴단TF, 전화 043-928-008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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