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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 사칭’ 피싱 사기 주의보

김덕주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18:18]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 사칭’ 피싱 사기 주의보

김덕주기자 | 입력 : 2024/05/23 [18:18]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박민우, 이하 공사)는 최근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물품 및 용역 계약 상대 업체에게 금융·상조상품가입 유도 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23일 밝혔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피싱 사기 사례가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계약상대 업체에게 금융·상조상품 등 상품 설명회 개최, 개인정보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피해사례 발생 차단을 위해 계약업체에게 우편 및 문자발송을 통해 해당 내용을 전파하고 홈페이지 게시 및 SNS 홍보 등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공사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계약상대자에게 금융·상조상품 홍보를 일절 진행하지 않으며,임직원의 신분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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