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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한양정형외과의원’착한가게 16호점 현판 전달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4/02/16 [16:36]

소룡동,‘한양정형외과의원’착한가게 16호점 현판 전달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4/02/16 [16:36]

▲ 한양정형외과의원 착한가게 16호점 현판 (사진제공 = 군산시)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삼권)는 지난 16일 ‘한양정형외과의원’(원장 이문구)에 착한가게 16호점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한양정형외과의원은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소룡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밑반찬 지원, 매트리스 케어 사업 등 소룡동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문구 원장은 “착한 가게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소룡동의 복지 증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실천해주신 나눔을 관내 취약 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양정형외과의원은 20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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