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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임진택 주무관, 2023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 대나무밭 보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3/03/31 [16:59]

담양군 임진택 주무관, 2023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 대나무밭 보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3/03/31 [16:59]

▲ 2023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사진제공 = 담양군)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임진택 주무관이 지난 29일 한국 프레스 센터 기자 클럽에서 개최한 ‘2023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청백리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온 유능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국회출입기자클럽 등이 주최하고 데일리뉴스 등이 주관하고 있다.

임 주무관은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 대나무밭 관리체계 구축과 핵심지역인 담양읍의 삼다리와 만성리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렇듯 기후변화 대응 수종인 대나무밭을 보전·관리하며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진택 주무관은 “앞으로도 세계중요농업유산인 담양 대나무밭을 보전·관리하는데 더욱더 열정을 다하겠다”며, “보전 뿐 아니라 대나무를 활용해 주민 소득을 높이는 사업 추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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