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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국 501개 응급실’ 24시간 운영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3:50]

설 연휴, ‘전국 501개 응급실’ 24시간 운영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2/01/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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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설 연휴에도 전국 501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문을 연다. 포털에서 ‘명절 병원’만 검색해도 병·의원 정보를 알 수 있다.

 

 이번 설 연휴, 전국 501개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된다.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공공의료기관은 진료를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공백을 없애기 위해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상황 시 보건복지 콜센터 129, 구급상황 관리 센터 119, 시도 콜센터 120으로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 ‘명절 병원’이라고 검색하면, 상단에 있는 응급의료포털에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보건복지부 누리집,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병원 검색이 가능하다.

 

 보건당국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응급실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경증 환자는 병·의원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연휴 기간 코로나 검사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자가진단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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