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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조가네 갑오징어 볶음’ 출시로 RMR시장 진출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3:04]

CJ프레시웨이, ‘조가네 갑오징어 볶음’ 출시로 RMR시장 진출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12/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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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 CJ프레시웨이는 갑오징어 전문 음식점 '조가네 갑오징어'와 협업해 레스토랑 간편식(RMR) 상품을 출시했다.

 

6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회사가 처음으로 출시한 RMR'조가네 갑오징어 볶음'이다. ‘조가네 갑오징어18년 전통의 갑오징어 전문 음식점이다. 매콤한 갑오징어 볶음 메뉴가 입소문을 타 현재 전국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해당 제품은 갑오징어 180, 고춧가루와 꿀로 만든 전용 소스, 쌀떡, 청경채 등으로 구성됐다. 핵심 식자재인 갑오징어는 CJ프레시웨이의 수산 전문 MD가 인도네시아 연안에서 어획해 선별한 갑오징어를 공급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상품은 조가네 갑오징어나 CJ프레시웨이의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CJ프레시웨이가 RMR 시장에 진출한 건 금년부터 추진 중인 '밀 솔루션' 사업의 일환이다. CJ프레시웨이 밀 솔루션 사업은 전처리를 거친 식자재와 반조리 상품, 밀키트 등 '메뉴형 식자재 패키지'를 고객사에 제공해 그들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돕는데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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