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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이오퍼블릭 두 달 간 17만개 판매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17:03]

이마트 바이오퍼블릭 두 달 간 17만개 판매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1/07/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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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이마트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Biopublic이 출시 약 두 달 만에 17만개 판매고를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난 6Biopublic을 론칭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iopublic 매출 견인에 힘입어 61일부터 729일까지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전년보다 35% 오르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섭취용량을 1~2개월 내로 줄이고 가격도 4900~19800원으로 설정해 양이나 가격 면에서 모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전략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유산균, 비타민, 홍삼 등 9개의 건강기능식품 베이직 라인을 선보였던 Biopublic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상품을 워터젤리까지 확대해 8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워터젤리는 에너지젤리 청포도맛 180g, 미네랄젤리 포도맛 180g, 저칼로리젤리 복숭아맛 180g 3종으로 가격은 각 980원이다.

 

에너지젤리는 타우린 50mgBCAA 500mg, 미네랄젤리에는 아연 2.3mg, 철분 3.24mg, 칼슘 190mg이 함유되어있으며, 저칼로리젤리는 6kcal라는 낮은 칼로리로 칼로리에 민감한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11일까지 워터젤리 3종에 대해 2+1 행사를 실시한다.

 

Biopublic의 돌풍은 고령화 사회와 코로나19 확산이 맞물려 소비자가 질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을 더 중요시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급속도로 확산 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의 구매행동 지표를 살펴보면, 201610가구 중 6.5가구에 불과했던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 가구 비중은 20208가구까지 확대되었으며, 가구당 평균 구매액도 같은 기간 11.5%가량 증가한 32만원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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