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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호남 민십잡기 …지방 정책 행보 시동”

“1박2일로 광주·목포 방문”

강성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6:39]

박용진 의원, “호남 민십잡기 …지방 정책 행보 시동”

“1박2일로 광주·목포 방문”

강성우 기자 | 입력 : 2021/07/20 [16:39]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이 내일(21)과 모레(22) 12일 일정으로 광주와 목포를 방문한다.

 

박 의원은 21일 오전 11시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낮 12301913송정역시장상인회와 오찬을 갖고 코로나 시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는 천주교 광주대교구를 방문 김희중 대주교와 차담을 하고, 오후 240분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난다.

 

또 오후 530분에는 광주 동구 동명동에 위치한 민주의집에서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광민회와 간담회를 통해 대선 경선후보로서 인사를 하고, 정권재창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한다.

 

박 의원은 일정 중간 중간 광주MBC <뉴스데스크>와 광주KBS <뉴스9>, 광주KBC <특별대담 민주당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인터뷰를 하고, 대선주자 박용진으로서 광주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방문 이틀째인 22일에는 목포를 방문, 오전 10시 목포MBC <뉴스데스크> 녹화를 한 뒤, 오전 11시 전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한다.

 

이어서 그는 오후 1시에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거치 현황을 보고받고, 목포신항만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추진상황을 청취한다. 오후 230분에는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김대중 정신을 기린다.

 

박 의원의 이번 광주, 전남방문은 경선이 본궤도로 오른 후 처음으로, 호남출신으로서 이번 경선에서 다크호스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50대 기수론을 기치로 안정감 있고 실력 있는 젊은 후보라는 점을 호소할 예정이다.

 

강성우 기자 arirangk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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