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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슈드레서’ 체험 마케팅 강화한다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2 [15:25]

삼성전자, ‘비스포크 슈드레서’ 체험 마케팅 강화한다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6/22 [15:25]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삼성전자가 신발관리기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마케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비스포크 슈드레서는 냄새 입자를 효과적으로 털어내는 에어워시냄새 입자를 분해하는 ‘UV 냄새분해필터사람 체온과 비슷한 40이하로 건조해 주는 저온 섬세 건조각종 바이러스와 유해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제논(Xenon) UVC 램프등 탈취건조살균을 통해 신발을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수도권 주요 영화관·호텔·골프장 등에 제품 체험존을 마련하고, 이를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카이박스(SKYBOX)’에는 관람객들이 영화를 즐기는 동안 신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설치했으며, 비스포크 에어드레서큐브 냉장고큐브Air 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꾸몄다.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가전 제품들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신라호텔의 체험형 객실인 익스피리언스 룸(Experience Room)’에도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추가해 투숙객들이 다양한 코스와 옵션을 활용해 맞춤형 신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안성베네스트골프클럽에도 비스포크 슈드레서 체험존이 마련됐다. 골프장 이용객들은 신고 온 신발이나 라운딩 중에 신은 골프화를 최적화된 코스로 관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집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최대 14일간 제품을 대여해주는 투고(To-Go)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제품의 배송, 설치부터 회수까지 무료로 진행돼 소비자가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황태환 전무는 신발관리기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통해 의류 뿐만 아니라 신발까지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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