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근로복지공단-'나이팅게일 상' 수상자 임지영 동해병원 간호사 선정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07:45]

근로복지공단-'나이팅게일 상' 수상자 임지영 동해병원 간호사 선정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1/05/14 [07:45]

  

  임지영 동해병원 간호사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12일 간호사의 날을 맞아 '나이팅게일 상' 수상자로 임지영(50) 동해병원 간호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 간호사는 재직 29년차로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 활동, 강원권 병원 네트워크 참여를 통한 감염관리 대응체계 구축, 지역주민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 간호사들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다.

 

근로복지공단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회적 약자 배려 등 공단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나이팅게일 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선정은 공단 10개 병원에 재직하고 있는 간호사 1600여명 가운데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수상자에게는 표창과 포상금, 해외 선진 병원 견학 기회 등이 주어진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