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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작가팀, 전남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

손다해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3:09]

무안군 작가팀, 전남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

손다해 기자 | 입력 : 2021/04/23 [13:09]

 

 사진=무안군

 

[시사코리아 = 손다해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5일 전남문화재단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성과발표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무안군 작가팀이 우수 작가팀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우수사례 선정 기준은 예술성과 독창성, 내구성과 안전성, 공공성, 주변 환경 여건과 조화, 주민과 논의와 협력 등이며,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심사결과 무안군 등 4개 군이 선정됐다.

 

무안군 작가팀은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남악 중앙공원일대에 18점의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고 지난 1월 4일부터 29일까지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특별전을 개최했다.

 

김산 군수는 “600여명의 지역 아동이 ‘상상이 보이는 담장’을 주제로 커뮤니티 아트에 참여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며 “특히 모든 과정을 아카이브화 시키고, VR 전시로 제작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누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무안군 공공미술의 큰 성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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