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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데이터센터’ 무료 서비스 실시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1:45]

‘통계 데이터센터’ 무료 서비스 실시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04/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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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통계청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연말까지 통계데이터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보유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 한시적 무료이용 주요내용


- (내용) 통계데이터센터 보유자료 이용 시 이용수수료 면제(RDC자료 제외)
* 단, 통계데이터센터 보유자료와 RDC자료의 연계 이용시엔 이용수수료 면제
- (대상) 통계데이터센터 내 이용자 전체(RDC좌석 이용자 제외)
- (방법) 통계데이터센터 이용기간에 따른 예치금 제도 운영
* 이용수수료 사전 납부 후 분석결과 반출, 연구결과물 등 제출 시 환불
- (기간) 2021. 4. 15. ~ 12. 31.

 

통계청은 2018년 11월부터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데이터를 연계·분석할 수 있는 보안체계를 갖춘 지역별 통계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인구·기업통계등록부 등 행정통계자료 14종, 민간데이터 33종 외 교육용 데이터셋 등 다양한 데이터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이용자는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를 직접 연계하여 심층 분석할 수 있으며, 센터에 상주하는 분석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주문형 분석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또한, 통계청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데이터 이해 제고 및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통계데이터센터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통계데이터센터 이용방법, 데이터 체험, 데이터 활용방법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데이터분석 경험이 없는 초급자들도 이용할 수 있다.

 

지역별 데이터센터 이용자를 위한 지역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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