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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탄탄한 S라인, 깜찍 애교는 보너스~

스타화보 배우 황정음

고승주 기자 | 기사입력 2011/05/16 [14:09]

황정음의 탄탄한 S라인, 깜찍 애교는 보너스~

스타화보 배우 황정음

고승주 기자 | 입력 : 2011/05/16 [14:09]

 [시사코리아=고승주기자]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한계가 있다면 그게 과연 여자일까. 최근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순수하고 발랄한 캔디녀 봉우리로 분한 황정음이 스타화보를 발표했다. 자신의 스타화보에 대해 평가하는 자리에서 황정음은 반문하는 듯이 “80점?”이라고 말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만점을 주기에는 좀 더 욕심이 나고, 그렇다고 낮은 점수를 주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는 여자만의 데드라인인 셈이다.

 
▲     © 운영자

봉우리 맞아? 글래머러스한 바디로 귀여움 톡톡 튀는 포즈 취해
자신이 입던 속옷 입고 촬영 정말? ‘진짜 제 속옷 맞아요!’

남자라면 어리벙벙한가 싶으면 또릿또릿하고, 부끄럼이 많은 듯 하지만 자기 주관이 곧은 귀여운 여자친구를 꿈꿔 보지 않은 적이 없을 것이다. 거기에 눈망울 크고 몸매 시원시원하고 귀엽기까지 하면 금상첨화가 아니라 할 수 없다.

남자들의 이러한 갈등을 최근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스타화보 ‘마이 걸프렌드(My Girlfriend)’가 속시원히 풀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4월 초 미국 LA 팜스프링스에서 ‘마이 걸프렌드’(My Girlfriend) 컨셉으로 자신만의 솔직담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     © 운영자


사실 황정음은 본의 아니게 이번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 내 마음이 들리니?의 촬영을 앞둔 황정음은 사실 드라마 제의를 받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봉우리는 황정음으로서는 처음으로 맡아보는 성격의 캐릭터였고, 주변에 포진한 선배 탤런트들의 내공도 보통이 아니었던 것.

황정음은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도저히 제의를 받아 들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제작진이 아역 봉우리의 촬영 때문에 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드라마에 너무나 긴장한 자신을 어느 정도 되돌아 볼 심산에서 제의를 허락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황정음의 속셈은 하나 더 있었다. 올해 스물 여덟인 황정음은 “곧 서른인데 자신에게도 팬들에게도 자신의 젊고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     © 운영자

 
그러고 보면 황정음은 이번에는 정말 작정한 거 같다. 제작발표회 내내 최대한 예쁜 모습을 남기려고 포즈나 표정 하나하나까지도 신경을 썼다.

화보에서도 미니멀을 메인 컨셉으로 한 스포티룩, 리조트룩, 페미닌룩 등 총 50여벌의 의상을 소화, 의상마다 시시각각 변하는 탁월한 표정연기를 발휘하면서 현장에서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러면서도 황정음은 시종일관 지치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그녀의 매력이 응집된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다양하면서도 특별한 황정음 씨만의 매력을 한껏 담겨 있다”며 “탄력 넘치면서도 매끈한 라인의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     © 운영자
 

힘이 잔뜩 들어간 듯 하지만, 황정음의 최근 행보는 시원시원하기만 하다. 드라마도 호평이고, 화보도 호평이다. 그 이유는 황정음이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향한 마음에서 찾아야 할 거 같다.

“화보를 본 분들이 활력을 가졌으면 하고 생각한다. 우울할 때 화보를 보고 ‘와, 상큼하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밝게 찍었을까’하고 많은 분들이 보고 힘이 생기고 즐거우셨으면 좋겠다.”

언제봐도 상큼 발랄한 황정음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8253+ NATE/통화키를 누르면 SKT 무선 NATE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 운영자

고승주 기자 gandhi55@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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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철도 2011/05/17 [15:39] 수정 | 삭제
  • 정말 예쁘다....잘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