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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의 ‘비밀의 방’ 파격화보

아나운서 이서영

고승주 기자 | 기사입력 2011/01/18 [11:17]

이서영의 ‘비밀의 방’ 파격화보

아나운서 이서영

고승주 기자 | 입력 : 2011/01/18 [11:17]
미와 지성… 청순함과 섹시함으로 마음껏 과시
‘G20 정상회의’ 외신기자 환영만찬 단독 진행하기도

▲     ©운영자
아나운서 이서영이 스타화보를 통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한껏 과시했다. 아나운서 이서영은 지난해 10월 마카오의 명소 및 호텔 등지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5박 6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서영은 미스코리아 출신에 빛나는 174cm의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촬영 진행 때 마다 현지인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2차 공개분에서는 더욱 파격적인 노출로 남성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운영자
이서영은 “과거 모델생활을 잠시 하면서 사진촬영에 대한 경험은 조금 있었지만, 내가 주인공이 되어 스타화보를 찍어 보기는 처음이다”며 “촬영 당시 날씨가 갑자기 나빠지면서 촬영에 지장이 있을까봐 걱정됐는데 막상 결과물을 보니 예상보다 훨씬 좋게 나와서 촬영해주신 사진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겸손함을 표하기도 했다.

▲     ©운영자
첫 아나운서 스타화보 1호가 된 이서영은 1999년 SBS 슈퍼엘리트 모델 대회 4위, 월드 투어상을 수상했다. 이어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울산 진에 영예를 쥐었고, 2002년 대구방송 공채를 통해 본격적인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방송영상학 석사의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이서영은 ‘G20 정상회의’에서 외신기자 환영만찬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서영의 솔직하고 비밀스러운 이미지를 감추고 있는 ‘비밀의 방’ 스타화보는 1월 6일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 및 KT, LG U+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운영자
사진=스타화보 제공

고승주 기자 gandhi55@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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