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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본, 김현주와 한솥밥 먹으며 본격 활동 예고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09:35]

배우 이본, 김현주와 한솥밥 먹으며 본격 활동 예고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3/08/12 [09:35]
(시사코리아 임대현 기자) 섹시 건강美의 아이콘인 배우 이본이 에스박스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1993년 SBS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한 이본은 각종 드라마는 물론 가수, MC 등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까만콩’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9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본은 지난 2011년 SBS 플러스 ‘컴백쇼 톱 10’의 진행을 맡아 1998년 이후 13년 만에 컴백 소식을 알린바 있으며 최근에는 KBS 시트콤 ‘패밀리’, MBC 예능 ‘파이널 어드벤처’에 출연해 건재함을 과시해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본은 “가족과 같은 분위기의 좋은 식구들과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식구들을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에스박스미디어 관계자는 “이본은 가수, 연기자,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 해온 만큼 다양한 장르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엔터테이너”라며 “이본과 잘 상의해서 본인이 즐겁게,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작품으로 하루 빨리 시청자 여러분 앞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둥지를 튼 이본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임대현 기자 (eogus12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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