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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들풀과 눈빛 교환하며 내추럴한 매력 선보여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08 [08:05]

‘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들풀과 눈빛 교환하며 내추럴한 매력 선보여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3/08/08 [08:05]
(시사코리아 임대현 기자)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열연 중인 배우 문근영이 들풀과 눈빛을 교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분에서 유정(문근영 분)이 광해(이상윤 분)가 목욕재계할 때 근처에서 망을 보다 지쳐 성의 없는 대답을 이어나갔고, 그 현장을 광해에게 들키고 말아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마치 들풀과 친구가 된 듯한 정이의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정이는 광해의 갓을 머리에 얹어 놓고, 바닥에 앉아 손에 든 들풀을 유심히 보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눈빛으로 자연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광해는 그동안 자신을 속여온 정이를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선언하지만 정이는 어떻게 해서든 그의 용서를 받기 위해 광해와의 대면을 피하지 않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며, 다른 사람의 계략에 넘어가 공초군끼리 벌이는 경합에도 참석 못할 위기를 맞이하는 하는 어려움에 처해도 꺾이지 않는 꿋꿋한 의지를 보일 예정이다.

임대현 기자 (eogus1217@nate.com) 사진제공 : (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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