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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제기, 드라마 ‘투윅스’ 출연 확정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26 [09:06]

배우 배제기, 드라마 ‘투윅스’ 출연 확정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3/07/26 [09:06]
(시사코리아 임대현 기자) 배우 배제기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출연한다.
 
 


'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남성이 백혈병 딸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 그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2주 동안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내 딸 서영이' 소현경 작가와 '개인의 취향' 손형석 PD가 호흡을 맞추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극 중 배제기는 '투윅스' 에서 이준기(장태산 역)와 같은 대양파 조직원으로 전당포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대룡’ 역을 맡아 태산을 유인해 누명을 씌우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연기하게 된다.

배제기는 “훌륭한 감독님, 작가님의 작품에서 연기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불볕더위에 선배 배우, 스텝 모두가 고생하며 촬영하니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대룡’ 이라는 인물에 적응하기 위해 어려움도 있었지만, 촬영을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갈피를 잡았다. 모든 배우들, 스텝들과 의기투합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 이번 투윅스 작품을 통해 개성있는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싶다” 는 각오를 밝혔다.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투윅스'는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8월 7일 첫방송 된다.

임대현 기자 (eougs12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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