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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광기와 투혼의 청년으로 안방극장 복귀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23 [17:54]

고수, 광기와 투혼의 청년으로 안방극장 복귀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3/04/23 [17:54]
(시사코리아 임대현 기자) 배우 고수가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으로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드라마 '황금의 제국'는 1990년대 초 이후 20여 년에 이르는 한국 경제 격동기에 한 재벌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싸움과 재력 쟁탈전을 그린 가족 정치극으로 손현주, 박근형, 류승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스크린으로 자리를 옮겨 영화 '고지전'과 '반창꼬'에서 남성미를 한껏 어필하는 매력을 뽐내며 큰 인기를 얻은 고수는 이번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야망으로 똘똘 뭉친 서민의 아들 '장태주'로 분해 그로 인한 거대한 자본의 활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SBS 새 월화 드라마 '황금의 제국'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임대현 기자 (eogus12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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