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단일 금융사 첫 디지털 회원 1000만 ↑…누적 이용액 23조

김태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7/08 [14:33]

신한카드, 단일 금융사 첫 디지털 회원 1000만 ↑…누적 이용액 23조

김태근 기자 | 입력 : 2018/07/08 [14:33]

 

신한카드는 디지털 플랫폼인 신한FAN이 단일 금융사 최초로 가입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20134월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앱카드를 업계 첫 도입한 신한카드는 다양한 서비스 탑재를 통해 5년 만에 총 회원 1000만명을 넘어섰다.

 

연간 결제 이용금액도 20133000억원에서 지난해 72000억원으로 20배 넘게 성장해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이용금액이 23조에 달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41000억원을 달성해 올해 연간 이용금액이 8조원을 넘을 것으로 신안카드는 예상했다.

▲ 신한카드는 디지털 플랫폼인 신한FAN이 단일 금융사 최초로 가입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카드     © 운영자

 

신한카드는 결제와 차량배달, 숙소 등을 묶어 신한FAN 하나로 해외 어디에서도 자유롭게 여행을 할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쇼핑과 콘텐츠, 각종 액티비티와 관련된 글로벌사와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토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FAN 1000만 돌파와 연계된 주제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1000만 돌파를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표현한 고객을 추첨해 무선청소기(1), 미니빔프로젝트(3), 백화점상품권(5), SPC 상품권(10), 커피쿠폰(100) 등을 증정한다.

 

또 신한FAN 관련 퀴즈를 풀고 룰렛을 돌리면 백화점 상품권, 아이스크림케익 교환권, 포인트 적립 등의 경품을 준다.

 

행사 기간인 9일부터 81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경품과 포인트는 8월 중 당첨자 발표 후 일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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