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정영덕 무안군수 후보 ‘적폐 청산’단일화,“허수아비, 거머리 정치 끝내야 한다”
무소속 후보 단일화, 적폐세력 척결, 허수아비 거머리정치 마침표, 무안군민 압도적지지..
기사입력: 2018/06/05 [11:4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훈 기자

[시사코리아 = 이훈 기자]정영덕 무안군수(무소속) 후보가 ‘적폐세력’ 청산과 무소속 후보‘단일화’, ‘허수아비’‘거머리정치’척결 선언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 정영덕 후보 거리유세     © 운영자

 


선거운동에 돌입한 정영덕(무소속) 후보는“기존의 모든 기득권 을 내려놓고 무소속 후보들과 원점에서 단일화 방법, 과정을 협의 후 ‘적폐청산’과 ‘허수아비’ ‘거머리정치’ 척결이 된다면 양보할 각오가 됐다”발표 했다.


이에 앞서 정영덕 후보는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로 경선에 참여해 공천심사를 통과하고, 군민과 당원 각 50%가 반영된 여론조사를 토대로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지난 21일 민주당이 정영덕 후보의 ‘후보자 추천 무효’를 의결했고, 정영덕 후보는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자 반발하며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 했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영덕 후보는 “적폐세력 음해로 공천무효 결정에 대한 중안당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후보 ‘단일화’ 와 ‘적폐세력 청산’으로 무안군민의 성원에 보답 하고자 기필코 당선되어 풍요롭고 살기 좋은 무안군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민주당 공천장을 박탈 당한 정영덕 후보는 지난 30일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에‘허위사실 유포’‘선거법 위반’으로 김산 후보외 5명을 고소 접수했다.


공식 선거운동을 돌입한 정영덕 후보는 지난 1일 일로 5일 시장에서 첫 거리 유세를 시작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무안 군민과 정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격려와 응원에 힘 입어 이번 6.13선거 승리를 확신했다.

 

▲ 정영덕 후보 지지자     © 운영자

 


지난 4일 오전 무안읍 장터에서 이윤석(민주평화당)후보 재 보궐 국회의원 선거 차량에서 박지원 국회의원이 거리유세에 동참했다. 이날 박 의원은 무안군수 정영덕 후보 공천장 박탈에 대한 음해론을 거론했다.


무안군수 무소속 기호 8번 정영덕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유세를 거듭할수록 지지자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선거에 관심이 없던 주민까지 정영덕 후보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