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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정비 한층 쉬워진다..'마일레 오토 서비스' 론칭

천영일 기자 | 기사입력 2016/07/07 [15:01]

수입차 정비 한층 쉬워진다..'마일레 오토 서비스' 론칭

천영일 기자 | 입력 : 2016/07/07 [15:01]


자동차 관리 브랜드 전문 수입사인 알레스는 6일 경기도 성남시 마일레 오토 서비스 판교 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마일레 오토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브랜드 ‘마일레’와 ‘마일레-에이치디’를 사용해 수리하는 수입차 애프터마켓 정비 전문점의 이름이다.

알레스 측은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정비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거나 비싼 수리비용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워런티 기간이 끝난 뒤에는 정비에 곤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며 "점점 늘어나는 수입차 구매 수요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구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마일레 오토 서비스의 런칭은 수입차 오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승용차, 트럭, 벤 등 다양한 차종에 사용되는 마일레 부품을 활용해 수입차 딜러 대비 최대 42% 저렴한 공임료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송파와 일산, 인천, 부산, 판교, 분당, 안양, 대전 등 8개 지역에 마일레 오토 서비스 9개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20개로 점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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