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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기사입력: 2010/08/17 [15:0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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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시사코리아=연예부]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이 토니모리 화장품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브아걸은 지난 2009년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로 큰 사랑을 받으면서 ‘성인돌’로 주가를 울리고 있다. 최근엔 일본 음악 시장 진출을 통해 한류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하고 전국 200여 매장에 광고물을 배치할 계획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브아걸은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 뷰티 아이콘”이라며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겸비해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브아걸과 함께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 중”이라며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해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김현중을 모델로 앞세웠던 토니모리는 3년만에 여성 메인 모델로 교체했다. 현재 김현중은 더페이스샵과 전속모델 계약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