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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두 달 연속 ‘플러스’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5:32]

수출, 두 달 연속 ‘플러스’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3/12/01 [15:32]

  © 운영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11월 수출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플러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 증가율도 2022년 7월 이후 최대치인 7.8%를 기록했다.

 

 15대 주력품목 가운데서는 12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는 95억 달러를 기록하며 1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지역별로는 9대 수출시장 중 6개 시장으로의 수출이 늘었다.

 

- 수출 558억 달러(전년 동월 대비 7.8% ↑)

- 무역수지 38억 달러 흑자

 

 11월 수출입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무역수지 26개월 만에 최대 실적

- 6개월 연속 흑자

 

△ 반도체 등 12개 품목 수출 증가

- 플러스 품목 수 올해 최대

 

△ 중국 수출 올해 최대(114억 달러), 미국 수출 역대 최대(110억 달러)

 

△ 전체 에너지 수입 전년 동월 대비 22.2% ↓

- 에너지 제외한 수입은 7.9% ↓

 

남재균 기자(news38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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