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

‘나노코리아 2024’ 개최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14:53]

‘나노코리아 2024’ 개최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4/07/03 [14:53]

 

  © 운영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나노융합기업과 연구자 간 교류·협력의 장인 「나노코리아 2024」를 7.3.부터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는 세계 3대 나노 행사 중 하나로, 나노융합기업과 연구자 간 교류·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삼성, 엘지 등 국내·외 356개 기업이 661개 부스에서 CES 2024에서 선보인 투명디스플레이를 포함해 첨단산업 등에 적용된 다양한 나노제품들을 전시한다. 

 

 행사는 미래 유망 나노제품을 선보이는 그래핀·친환경소재 특별전시관과 함께 정부 연구개발(R&D) 우수성과물(40개)을 전시관도 운영한다. 아울러 수요-공급기업을 연결하는 상담회도 개최한다.

 

 한편, 28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움도 개최해 극한소재, 에너지, 바이오 등 16개 분야별 전문강연을 비롯한 20여 개의 다양한 세션을 통해 1,326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나노융합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기업성장 지원, 생태계 조성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나노코리아는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https://nano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재균 기자(news3866@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