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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상인에 최대 400만원 고용 지원금 지급

오는 7월 19일까지 총 38개소 모집...청년 고용시 최대 400만원 지원

김덕주기자 | 기사입력 2024/06/25 [06:48]

성남시, 청년 상인에 최대 400만원 고용 지원금 지급

오는 7월 19일까지 총 38개소 모집...청년 고용시 최대 400만원 지원

김덕주기자 | 입력 : 2024/06/25 [06:48]

  

 

[시사코리아=김덕주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청년 상인을 육성하기 위한 ‘청년도약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자를 7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도약 지원사업은 청년 사장이 청년을 고용하는 경우 3개월 동안 최대 400만원의 인건비 지원과 점포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부·경기도·시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남시 내 1년 이상 영업활동을 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상인이 신청 대상이며,총38개소를모집한다.

 

고용 지원금을 받으려면 피고용인은 만 39세 이하 내국인으로서 사업 신청서 제출 시점에 고용되어 있어야 한다. 인건비 50%는 자부담이다.

 

접수는 7월 19일까지이며 수정커뮤니티센터 2층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에 관련한 필요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m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상인들이 안정된 창업환경에서 점포를 경영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성남 상권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리더인 청년 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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