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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바닷길 안내도 「마량 海로드」 제작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5:05]

완도해경, 바닷길 안내도 「마량 海로드」 제작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4/06/10 [15:05]

▲ 바닷길 안내도 마량 해로드 제작 (사진제공 = 완도해양경찰)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 마량파출소는 여름철 수상레저활동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극행정(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 및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한 「마량 海로드」를 제작·배포 했다고 밝혔다.

「마량 海로드」는 초보자도 쉽고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바닷길 안내도로 ▲ 관내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 관내 사고다발해역 ▲ 관내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 항포구에서 활동지까지 안전항로 및 위험구역(저수심, 협수로, 암초 등) 등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담고 있다.

「마량 海로드」는 QR코드로 제작, 관내 주요 출·입항 항포구에 부착되어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전남권 수상레저동호회 네이버 카페를 통해 적극홍보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마량파출소장(경감 서상주)은 “국민이 안심하고 수상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해양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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