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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주간' 운영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6:43]

'녹색소비주간' 운영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4/05/30 [16:43]

  © 운영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환경부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4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소비·생산 유도를 통해 녹색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가정과 지구를 지키는 녹색소비’라는 주제로 △73개 유통사, △7개 녹색제품 생산자, △4개 카드사, △4개 은행사, △전국 9개 녹색구매지원센터 등 97개 기업 및 기관이 함께한다.

 

 녹색소비주간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자체 계획 기간(1주~4주) 동안 녹색제품 할인과 카드 포인트 적립 혜택 등 다채로운 사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녹색소비주간에 녹색제품을 구매하면, 온라인 녹색제품 전용매장(홈플러스, 인터파크, 우체국쇼핑, 현대이지웰)에서는 최대 30%의 할인, 오프라인 참여유통사에서는 1+1 증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그린카드 제휴유통사에서 적립대상제품*을 구매·결제 시, 에코머니 포인트가 최대 1만점 특별적립되며, 대중교통 이용 시 포인트가 2배로 적립된다. 

 

* 적립대상제품: 환경표지, 저탄소제품, 환경성적표지, 친환경농산물(유기농, 무농약), 저탄소농산물, 유기가공식품

 

 아울러 쓰레기없는(제로 웨이스트) 매장에서 만원 이상 구매·결제 시 에코머니 포인트 5천점을 적립해 준다.

 

 녹색소비주간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재균 기자(news38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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