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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환경 분야 ESG 상생 협업’ 기업과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함께 탄천에 비오톱 4개소 조성

김덕주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6:38]

성남시 ‘환경 분야 ESG 상생 협업’ 기업과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함께 탄천에 비오톱 4개소 조성

김덕주기자 | 입력 : 2024/05/22 [16:38]

 

  

 

성남시는 환경 분야 ESG 상생 협업 사업의 하나로 522일 오후 2~4시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수정구 태평동) 일대에서 건설장비제조업체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벌였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의사결정 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관과 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를 의미한다.

 

이날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공무원,HD현대사이트솔루션 임직원등 모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습지생태원(27600규모)에 있는 외래종과 고사목 제거하고, 비오톱을 조성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비오톱은 인공적인 생물서식공간으로,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들을 군데군데 쌓는 방식으로 4개소를 조성했다.

 

성남시는 앞선 313일 지역 내 9곳 기업과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517HD 한국조선해양·현대오일뱅크·현대일렉트릭과 맹산 환경생태학습원(분당구 야탑동) 일대에 멸종위기 2급인 하늘다람쥐 서식처 확대를 위한 인공둥지 40개를 설치하는 등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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