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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전에서 만난 세계' 운영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5:10]

'석조전에서 만난 세계' 운영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4/04/23 [15:10]

  © 운영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대한제국역사관(서울 중구)에서 「석조전에서 만난 세계」를 오는 5월 12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석조전에서 만난 세계」는 대한제국의 역사를 배우는 이론학습과 대한제국역사관 관람을 통해 대한제국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덕수궁의 대표적인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는 대한제국의 황제와 외교관이 되어 황제를 접견하는 행사를 체험한다. 또한 대한제국 시기 정동에 있었던 외국 공사관 건물들을 알아보는 게임 활동을 통해 덕수궁과 대한제국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운다.

 

 교육 신청은 4월 30일(화) 오전 11시부터 궁능유적본부 통합 누리집(royal.cha.go.kr, 통합예약-덕수궁)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초등학교 4~5학년생과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다. 5월 12일(일), 19일(일), 26일(일) 회당 30명씩 총 90명(어린이 1명 당 보호자 1명 동반 필수)을 신청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덕수궁 입장료 별도)다.

 

남재균 기자(news38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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