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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구강청결제 입속 쓰릴 땐 '에탄올 뺀' 가그린제로”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00:18]

동아제약, “구강청결제 입속 쓰릴 땐 '에탄올 뺀' 가그린제로”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2/11/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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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동아제약이 구강청결제 사용 후 입속이 쓰리면 에탄올 성분이 빠진 제품을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28일 구강청결제도 효과적인 입속 위생 관리를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각종 제품을 쓸 수 있다는 취지를 전했다.

 

특히 날씨가 건조한 겨울철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침 분비가 감소해 입속 위생상태도 급격하게 악화되는데 이때 구강청결제를 사용할 경우 텁텁한 입속을 바로 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과거 양치가 힘든 상황에선 대안으로 구강청결제를 썼지만 최근 들어 양치 뒤 추가적인 세정을 위한 생활필수품으로 입지를 굳히면서 욕실에 놓고 쓰는 대용량의 구강청결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동아제약은 대표적으로 개운하면서 자극이 적은 장점을 지난 가그린 오리지널을 꼽았다.

 

가그린 오리지널은 충치 원인균인 뮤탄스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CPC)이 주성분이다. 일명 불소로 불리는 플루오르화나트륨도 함께 담아 구강을 코팅하는 효과도 갖췄다.

 

구강청결제 사용 뒤 입속 피부가 쓰린 사람도 존재한다. 스트레스, 피로감이 심할수록 큰 자극을 느끼게 된다. 이 경우 에탄올이 첨가되지 않은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면 된다. 가그린 제로, 제로 블라스트가 대표적이다. 해당 제품군은 CPC와 불소 90.5피피엠(ppm·백만분율)을 담았지만 에탄올은 함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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