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설명절 떡국 나눔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달!

자은면 여성자원봉사자회 설명절 떡국나눔 봉사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5:29]

설명절 떡국 나눔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달!

자은면 여성자원봉사자회 설명절 떡국나눔 봉사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2/01/28 [15:29]

▲ 신안군 자은면 여성자원봉사자회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설명절을 맞아 떡국 나눔 봉사로 코로나로 인해 외로운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신안군)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자은면 여성자원봉사자회(회장 김경희)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설명절을 맞아 떡국 나눔 봉사로 코로나로 인해 외로운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달했다.

올 설 명절은 오미크론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른 설명절 이동 멈춤으로 자녀들의 고향방문이 어려운 만큼 자원봉사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홀로 명절을 내야 하는 어르신들게 자녀들을 대신해 안부와 따뜻한 마음 전달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화영 자은면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외로운 우리 이웃에 떡국으로 따뜻한 온정을 주신 자원봉사자 회원님들 및 떡국 쌀을 지원해 주신 면전이장(김정중)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