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성제약, 거품염색 '버블앤비' 中 수출계약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0:35]

동성제약, 거품염색 '버블앤비' 中 수출계약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2/01/28 [10:35]

 



(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동성제약이 화장품 수출업체 에스엔비디코리아, 중국 화장품 유통그룹 베이징시나이터국제무역유한공사와 거품 염색약 오마샤리프 버블앤비 포밍 헤어칼라’ 87만 개를 중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8일 동성제약에 따르면, 수출 품목은 중국의약품관리국의 위생허가를 취득한 6개 컬러로 구성됐다.

 

앞서 동성제약은 지난 2018, ‘오마샤리프 버블앤비 포밍 헤어칼라를 중국 홈쇼핑과 오프라인 매장 약 250곳에 런칭한 바 있다. 이후 중국 내에서 거품 제형의 염색약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기존 제품을 새롭게 리뉴얼해 런칭하게 됐다.

 

리뉴얼된 버블앤비 포밍 헤어칼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닷컴의 오마샤리프 브랜드관과 징둥그룹 소유의 오프라인 유통채널인 ‘7FRESH’에 런칭 될 계획이다.

 

동성제약은 2021이지엔브랜드를 중국 왓슨스 전 지역 오프라인 매장 4,000곳에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의 탱탱한 푸딩 제형에 이어 거품 제형의 오마샤리프 버블앤비 포밍 헤어칼라를 선봬 중국 염모제 시장에서의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