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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향후 분기별 정기교육 실시키로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7:32]

5‧18기록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향후 분기별 정기교육 실시키로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2/01/21 [17:32]

▲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관람 중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관람 중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25일 기록관 전시를 관람하던 50대 청각장애인이 호흡불안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관람객이 심폐소생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던 상황을 감안해 응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관리협회가 맡아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생활안전스트레스 예방 등을 진행했다.

518기록관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지난해 12월에는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심장충격기(AED)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전시실이 있는 해당 층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3대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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