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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거리두기’ 달라지는 점은?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3:34]

설 연휴, ‘거리두기’ 달라지는 점은?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2/01/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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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정부가 1월 17일부터 3주 간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했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설 연휴를 고려해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했다.  즉, 집에서 모인다면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6인까지 모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동거가족 등 기존 예외 범위는 유지된다.

 

 식당이나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은 현재와 동일하게 9시로 유지된다.

 

 그렇다면 설 연휴 귀성길은 어떤 점들이 달라질까?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설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설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판매한다.

 

 예매는 100% 비대면으로만 진행된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평소처럼 유료로 내야하고, 휴게소에서는 음식을 드실 수 없다.

 

 특별방역 대책기간 동안 요양 시설의 접촉 면회는 전면 금지 된다.
 
 다만, 사전예약을 통해 비대면 면회는 가능하다.

 

 또, 실내에서 운영되는 납골당, 즉 실내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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