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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배출, 이렇게 달라진다!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3:59]

재활용 쓰레기 배출, 이렇게 달라진다!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2/01/13 [13:59]

  © 재활용 불가능 표시



(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올해부터 확 바뀌는 재활용 쓰레기 배출 기준을 알아본다.

 

 흔히 볼 수 있는 기존의 재활용 표기가 쓰레기의 재질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배출 방법 중심의 표기로 바뀐다.

 

 먼저 플라스틱과 금속 같은 다른 재질이 섞인 포장 용기에는 ‘재활용 불가능’을 나타내는 표시가 부착된다.

 

 이 표시가 있으면 종량제 봉투에 넣어 주면 된다.

 

 우유팩은 안에 이물질을 물로 헹궈 일반 종이와 구분해서 배출해야 한다.

 

 캔도 마찬가지로 내용물을 헹궈 배출하고, 비닐은 색깔에 상관없이 이물질을 제거하고 날리지 않게 비닐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투명페트병은 내용물과 라벨을 제거한 뒤 압착해 뚜껑을 닫은 채 버려야 한다.

 

 또 택배를 받으면 꼭 나오는 일명 뽁뽁이 에어캡은 비닐류로 배출하면 되지만, 아이스팩은 뜯지 말고 그대로 일반 쓰레기봉투에 버려야 한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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