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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누리호, 첫 한국형 발사체 의미 있다”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3:35]

외신들, “누리호, 첫 한국형 발사체 의미 있다”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10/22 [13:35]

  © 누리호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하늘을 날아오르면서 외신들도 관련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첫 한국형 발사체의 의미에 주목했다.

 

주요 외신들은 누리호 발사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BBC는 “한국이 우주로 로켓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7번째 국가가 됐다”

 

먼저, 영국의 BBC방송은 한국이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는 데 성공한 7번째 국가가 됐다고 속보를 냈다.

 

교도통신은 “한국이 위성 발사 능력을 갖춘 소수 국가 중 하나가 되는 길로 접어 들었다”

 

일본 교도통신도 한국이 위성발사 능력을 갖춘 소수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그 의미를 전했다.

 

로이터 통신 역시 “누리호의 시험발사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같은 회사에 이정표가 될 것”

 

로이터 통신은 한국의 우주방위산업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누리호의 시험발사는 앞으로 한국 내 기업들에 또 다른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러시아 국영방송 스푸트니크 통신, 중국 신화 통신 또한 누리호가 한국의 첫 자체기술 발사체라는 점에 주목했다.

 

누리호가 목표궤도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기술적 난제를 모두 해결한 발사였다.

 

외신들도 내년부터 2027년까지 이어질 누리호의 남은 비행에 주목하고 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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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anoChara 2021/10/22 [14:15] 수정 | 삭제
  • 벌써 우리가 만든 로켓이 부분 성공이라니, 누리호 만드신 과학자, 연구원분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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