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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주 일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무선 청소기(50명), 온누리 상품권(5만 원, 50명) 지급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0:40]

매월 넷째 주 일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무선 청소기(50명), 온누리 상품권(5만 원, 50명) 지급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10/22 [10:40]

  © 운영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해 매월 넷째 주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라 대면 거래가 중심인 전통시장의 고객 감소로 위기에 처한 상인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소비 진작 행사인 전통시장 가는 날을 도입했다.

 

전국 대다수 지자체가 매월 둘째, 넷째 주를 대형마트 의무 휴무일로 운영하는 점을 고려해 매월 넷째 주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올해는 10월 24일과 11월 28일이 전통시장 가는 날에 해당하는데, 전통시장 가는 날 정착을 위해 당일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영수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찰청과 지자체와 협업으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허용한다.

 

전통시장 가는 날, 당일 전통시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은 구매 영수증을 전통시장 이벤트 페이지(시장愛, www.sijangae.or.kr)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매월 최신 무선 청소기(50명)와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5만 원 권, 50명)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시장애(愛)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0월과 11월 전통시장 가는 날 시범 운영 후,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정례화 할 계획이다.

 

10월 전통시장 가는 날에는 지난 9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전통시장에서 방문객 경품 이벤트, 장바구니(에코백) 배포 등 화재 피해 극복을 위한 공동 마케팅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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