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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 맞아 이웃사랑 기부행렬 이어져

후원성품과 위문품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손다해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6:02]

담양군, 추석 맞아 이웃사랑 기부행렬 이어져

후원성품과 위문품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손다해 기자 | 입력 : 2021/09/16 [16:02]

 

▲ 추석을 맞이해 담양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담양군

 

[시사코리아 = 손다해 기자]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담양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해진 주요 후원성품은 ▲죽전디앤씨(대표 최윤석) 쌀 300포(900만원 상당) ▲Y식자재마트(대표 이승용) 쌀 200포(700만원 상당)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지부장 이종구) 한돈 452kg(520만원 상당) ▲파밍하우스(대표 강준구) 롤케이크 100박스 (150만원 상당)

 

이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영수) 100만원 ▲담양요양보호사교육원(사무국장 최강일) 100만원 등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군은 관내 저소득 ․ 보훈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전해진 위문품 1,862점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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