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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의료 공백’ 없다!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3:29]

추석연휴, ‘의료 공백’ 없다!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9/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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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9.18.~9.22.)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07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9.21.)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누리집(홈페이지) (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 응급의료포털: 9월 18일 0시 기준 응급의료포털 접속 시 명절 전용 화면으로 전환되며, 별도 알림창으로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정보 확인 가능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를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

 

*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앱스토어 및 포털사이트 등에서 ‘응급의료정보제공’ 검색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또한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응급상황에 유용한 내용들도 담겨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중앙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을 24시간 가동하며, 전국 40개소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은 출동 대기 상태 유지 등 평소와 다름없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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