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완도군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공무원 담당제 운영..

어린이집 교사 2명, 원생 2명 확진.. 원생 전원 PCR검사...폐쇄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3:27]

완도군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공무원 담당제 운영..

어린이집 교사 2명, 원생 2명 확진.. 원생 전원 PCR검사...폐쇄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1/02/23 [13:27]

▲ 확진자 방문업체 날짜, 시간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완도군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완도군 전체 집단 감염이 발생될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23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완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 2명, 원생 2명 이동 경로를 추적 하고 담당공무원 역학조사 부서를 운영해 추가 감염을 차단 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완도 어린이집 교사 확진자(전남832)는 주중에는 어린이집 야간 돌봄 교사로 근무하고 휴일에는 목포에 거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어린이집에 종사하는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완도군 전체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가족들 까지 검사를 확대실시 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업체와 동선 이 겹치는 군민들까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집 교사(832번)는 화장품 방문판매하는 전남 811번 확진자 목포사무실을 방문했다가 N차 감영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