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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구마구 리마스터’ 신규 ‘특이구종’ 선봬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8:39]

넷마블 ‘마구마구 리마스터’ 신규 ‘특이구종’ 선봬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1/01/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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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넷마블은 PC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 리마스터’에 MLB(메이저리그) 선수 대상 신규 ‘특이구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헨드릭스’, ‘콜롬’, ‘콜빈’ 등 8명의 MLB 선수가 ‘특이구종’을 사용 가능하게 됐다. ‘특이구종’에는 각 선수별 고유 궤적과 구속이 포함돼있으며, 구종 명칭으로 ‘KH 싱커’, ‘AC 커터’, ‘PC 슬라이더’ 등 선수 이니셜이 쓰인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 내달 3일까지 ‘1월엔 다~대다 플레이’ 이벤트를 연다. 게임 내에서 ‘다대다’ 경기를 실시하면 누적 접속 일수에 따라 ‘엘리트영입권’, ‘구종강화권’, ‘100만 거니’, ‘잠재력초기화권’, ‘체형훈련상자’ 등을 모두 얻을 수 있다.

 

 

 

'마구마구 리마스터'는 넷마블이 15년 간 서비스 하고 있는 PC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KBO 및 MLB 리그 연동 기반의 실제 선수 및 전적 데이터를 지원한다. 해당 게임은 캐릭터의 세세한 표정과 관중의 움직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역동적인 수비, 공수 간의 수 싸움, 날씨 시스템 등을 통한 실사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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