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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재개관

놀이 속 과학 ‘유아체험관’, 4차 산업기술 ‘미래상상SF관’ 재개관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3:27]

국립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재개관

놀이 속 과학 ‘유아체험관’, 4차 산업기술 ‘미래상상SF관’ 재개관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1/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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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상설전시관 내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유아체험관(구 어린이탐구체험관)’과 미래 과학을 만나는 ‘미래상상SF관’을 새 단장하여 재개관(‘21.1.19)한다.

 

1월 19일 정식 개관하는 놀이중심 ‘유아체험관’은 입장 대상을 10세 이하에서 7세 이하로 변경했으며, 코로나19 방역 방침에 따라 1일 5회 현장예약제로 운영(세부사항 안내 : www.sciencecenter.go.kr)한다.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체험관은 유아가 호기심을 가지고 나와 나의 주변을 놀이와 탐색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의 몸‘, ‘나를 둘러싼 환경(자연과 동네)’을 주제로 설계 되었다.

 

‘심장이 쿵쾅쿵쾅’, ‘함께 춤춰요’, ‘공룡놀이터’, ‘동물병원’, ‘퍼즐세상’ 등 개선한 전시품은 한글을 익히기 전 유아 발달과정에 맞춰 설명문 없이 직접 조작·생각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과학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유아체험관 주변 수유공간, 기저귀실, 영아쉼터도 함께 리모델링하여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유아전용 공간으로 탈바꿈한 과학 놀이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의 주요 기술(인공지능, 로봇, 생명과학 등)들을 재미있게 체험하고 그 속에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미래상상SF관’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인공지능 체험 전시물은 어려운 인공지능 원리를 관람객이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으며, 특히 포즈인식 ‘태권도 품새’는 최초로 국기원의 협조를 받아, ‘품새’를 학습데이터로 구축·제작했다.

 

‘4족 보행로봇’은 국내 로봇 스타트업 업체인 ‘에이딘로보틱스(성균관대 연구실기반 벤처기업)’와 협력하여 기획·제작하였으며, 실제로 4족 보행로봇의 작동하는 모습과 다양한 구동을 시연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생명과학’ 전시에서는 인간 유전체 정보를 이용하여 DNA를 쓰고, 편집에서 내 몸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포스트 게놈시대의 주요 기술과 활용 분야를 소개하고, ‘맞춤형 유전자치료와 세포치료’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21.1.30.(토) 오후 2시, ‘4족 보행로봇’ 공개 시연회를 미래 상상SF관에서 개최하고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는 미래상상SF관과 유아체험관은 신체크기, 장애, 성별 등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추구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 구축하여 신규 전시의 쾌적함과 더불어 관람편의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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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1/01/18 [16:22] 수정 | 삭제
  • 국사나 세계사는 거의 변할 사유가 없는 수천년 전통의 인류역사 산물이기도 합니다. 필자의 견해를 밝혀봅니다. 헌법이나 국제법,역사적 정론을 따르면 옳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하느님(天), 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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