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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020 방구석 드림톡콘’ 열어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9:35]

현대제철, ‘020 방구석 드림톡콘’ 열어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0/11/3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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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현대제철은 지난 28,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현대제철 방구석 드림톡콘을 열었다.

 

30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18년부터 문화·예술 인프라가 수도권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업장 소재지역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존에 진행해오던 오프라인 방식의 공연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실시했다.

 

콘서트 무대는 서울 도곡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설치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포항·당진·순천 지역의 중고등학생 60명을 화상으로 연결,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시에 콘서트 실황을 현대제철 유튜브 계정으로 생중계함으로써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

 

해당 토크 콘서트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방송인 유병재와, 청소년들이 공감하는 가사와 노래로 유명한 가수 스텔라장이 초청 돼 참가자들과 쌍방향으로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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