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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접수중

11월 6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접수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5:46]

영광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접수중

11월 6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접수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0/10/29 [15:46]

 

▲ 영광군청사.  © 사진=영광군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2019년 연매출 4억 원 이하이면서  2020년에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새희망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한 영세상인과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24일부터 온라인신청을 통해 접수받아 신속하게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26일부터는 현장 접수센터를 추가로 운영하여 아직까지 새희망자금을 신청하지 못하였거나, 특별피해업종에 해당되는 소상공인들에 대해 현장방문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현장접수처는 영광군청 투자경제과와 읍·면사무소이며 공통 구비서류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이고, 온라인 홈페이지 주소는 '새희망자금.kr'으로 11월 6일까지 신청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광군청 투자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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