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진로두꺼비 할로인 코스프레’…하이트진로 참이슬·진로 할로윈 라벨 선봬

김혜은 | 기사입력 2020/10/24 [12:08]

‘진로두꺼비 할로인 코스프레’…하이트진로 참이슬·진로 할로윈 라벨 선봬

김혜은 | 입력 : 2020/10/24 [12:08]

 

  


(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하이트진로는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참이슬과 진로로 쉽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로윈 라벨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참이슬과 진로를 음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금년 이벤트는 과거 주요상권에서만 진행되었던 걸 탈피해 홈술 등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정 시장과 동시에 진행된다. ‘할로윈 라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주요 상권의 술집, 음식점 등 유흥시장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 가정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이벤트를 위해 참이슬3종류, 진로3종류 등 총6종류의 할로윈 라벨 72천여장을 제작했다.

 

할로윈 하면 연상되는 드라큘라, 마법사, 미이라 등의 코스튬을 두꺼비 캐릭터에 적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스티커 형태로 제작한 라벨을 참이슬과 진로 병에 붙이면 할로윈 에디션으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할로윈 데이 이벤트를 통해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선호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참이슬과 진로 할로윈 라벨 이벤트는 기존 한정판 에디션과는 달리 소비자들이 직접 스티커 라벨을 부착하는 재미를 더했다면서 앞으로도 참이슬과 진로의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소비자와의 교감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