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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

접수, 9월 21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이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4:25]

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

접수, 9월 21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이경남 기자 | 입력 : 2020/09/21 [14:25]

  © 운영자

 

(시사코리아-이경남 기자) 국가보훈처(이하 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시상하는 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훈문화상 시상은 지난 2000년부터 독립·호국·민주관련 유공자와 유엔참전용사 등을 예우하고 널리 알린 개인과 단체 총 105인(팀)에게 수여했다.

 

특히, 올해부터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후보자를 적극 발굴하고, 보훈문화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평소 국가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온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1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이며, ‘나라사랑 배움터’ 누리집(http://edu.mpva.go.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수상자는 오는 12월에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보훈문화상은 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시상 부문의 구분 없이 개인 및 단체 5인(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각 1,000만 원(총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된다.

 

《보훈문화상 수상 대상(자격)》

 

1. 국가보훈대상자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창달하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2. 국가보훈대상자의 영예로운 생활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3. 추모, 기념사업이나 시설물 건립 및 각종 홍보 활동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사업을 실시한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4. 교육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알리거나 다양한 문화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희생·공헌자의 예우 풍토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5. 국가유공자 등 의료지원을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 수상 제외대상

-보훈단체, 국가보훈대상자(단, 제대군인 제외)
-수상 후, 시상일로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개인 또는 단체·지자체

 

보훈처 관계자는 “향후에도 보훈문화상 발굴 및 시상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는 보훈문화 확산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경남 기자 yina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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