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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의 대국민 소통기술 관련 뉴스를 읽고

권혁철 논설고문 | 기사입력 2017/08/25 [14:01]

이낙연 국무총리의 대국민 소통기술 관련 뉴스를 읽고

권혁철 논설고문 | 입력 : 2017/08/25 [14:01]

 이낙연 국무총리가 어제 관세청장등 16명의 차관급 임명장 수여시 살충제 참사에 빗대어 언급한 사후에 어떻게 대국민과 소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스킬/communication skill은 그야말로 국민이 바라는 바이다.

 

정비기술 발전사에 보면 80년대 까지는 사후정비/corrective maintenance( 사고가 발생된 다음에 보수)였고 90년대부터는 예방정비/preventive maintenance였다. 2010대년부터는 상태기반정비/condition based maintenance (기계가 작동하는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고장징후를 예측하여 사고에 대비)시대가 시작되었다.

 


여기서 살충제 계란 참사는 정비사로 비교한다면 사후정비에 해당한다. 즉 80년대 정비방법이다. 국가

▲ 권혁철 논설고문    

재난이 발생할 경우 사후정비는 엄청난 직접 및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 이번의 살촐제 재난은 양계농가 전체를 휘청 거리게 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적 스트레스와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계량화한다면 수조원에 달할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예방정비인데 예방정비는 장비가 고장이 나든 안 나든 정비를 하다 보니 비용이 나름대로 상당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비용을 좀더 줄이고자 나온 방법이 4차산업혁�! �의 기술을 응용하는 상태기반정비이다.

 

 요즘은 IOT(Internet ON Thing/사물인터넷) 소자나 CPS(Cyber Physical System)/가상물리시스템)구축비용이 매우 저렴하다. 할 의지만 있다면 상태기반 정비 철학을 가지고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Nothing is impossible to a willing heart/뜻을 세운 이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다.

 

 자! 우리도 OECD의 사고사망 만인율 최고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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