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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서울 응암동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분양

안관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14:09]

현대건설, 서울 응암동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분양

안관호 기자 | 입력 : 2015/04/17 [14:09]
[시사코리아=안관호 기자]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 지상15~19층 13개동으로 전용면적 ▲59㎡ 7가구 ▲84㎡ 514가구로 구성된다. 층간소음 저감재를 20㎜에서 30㎜로 강화하고 천장을 2350㎜에서 2480㎜로 높여 개방감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응암동 일대에 이미 '힐스테이트 백련산 1~3차' 3221가구 분양을 완료했다. 앞으로 총 4184가구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프랑스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를 건축물 전체에 입혔다. 지상에 차량 통행을 최소화해 남향교와 어우러진 친환경 정원을 조성하고 썬큰정원, 건강공원을 조성한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도 도입한다.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실시간 점검하고 대기전력 차단시스템·원터치 절전보안 통합 스위치 등을 설치해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에너지 사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앱도 제공한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 3호선 녹번역, 6호선 응암역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내부순환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은평구 백련산로 35에 위치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17일, 1순위 청약은 23일, 2순위는 24일이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계약은 5월6일부터 8일까지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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